


월가의 빛과 어둠을 여실히 보여주는 영화였다. 성인용 등급답게 선정적인 장면도 나오며 정말 인간의 바닥까지 보여주는 것 같다.
구입하고 나서 사진을 찍은 것은 오래전인데 블로그 업로드하는게 미루어지다보니 이제야 게시를 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취향에 맞는 영화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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