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6-08-01 12:06
http://news.naver.com/hotissue/read.php?hotissue_id=1629&hotissue_item_id=33644&office_id=003&article_id=0000143708§ion_id=7
이스라엘 말을 바꿔가며 시간을 끌고 있다. 그들은 헤즈볼라를 국경선에서 20Km밖으로 쫓아내겠다고 말했다. 공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가 그새 몇시간도 안되어 공습하고 시간을 끌며 그들의 목표하는 바대로 끝내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내 생각에는 축출보다는 헤즈볼라 전멸이고 무자비하게 공격 하는 그 이면에는 이스라엘 기업들의 욕심들도 작용하고 있으리라고 생각하는 것은 지나친 것일까? 죄 없는 사람들이 희생되는 이러한 전쟁은 어서 종식되어야 할 것이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방식을 하면 결국 모두 망해 버릴 것이다.
이스라엘은 유엔도 적십자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 것 처럼 보인다. 그들에게는 그들만이 중요하다는 듯이 과거 히틀러처럼 보이는 것은 나만의 생각인 것같지만 히틀러나 지금 이슬라엘이 보여주고 있는 행동은 크게 달라 보이지 않는다. 과거에서 얻은 고통을 남에게 주는 행위는 결코 옳은 것이 아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만심이나 이기심은 신의 화를 부른다. 이스라엘은 성경을 다시한번 봐야 할 것이다. 자신의행동으로 죄없는 생명을 앗아간 댓가로 카인이 어떻게 되었는지 그리고 왜 홍수로 모든 생명이 쓸려가버렸는지를...
이스라엘 말을 바꿔가며 시간을 끌고 있다. 그들은 헤즈볼라를 국경선에서 20Km밖으로 쫓아내겠다고 말했다. 공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가 그새 몇시간도 안되어 공습하고 시간을 끌며 그들의 목표하는 바대로 끝내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내 생각에는 축출보다는 헤즈볼라 전멸이고 무자비하게 공격 하는 그 이면에는 이스라엘 기업들의 욕심들도 작용하고 있으리라고 생각하는 것은 지나친 것일까? 죄 없는 사람들이 희생되는 이러한 전쟁은 어서 종식되어야 할 것이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방식을 하면 결국 모두 망해 버릴 것이다.
이스라엘은 유엔도 적십자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 것 처럼 보인다. 그들에게는 그들만이 중요하다는 듯이 과거 히틀러처럼 보이는 것은 나만의 생각인 것같지만 히틀러나 지금 이슬라엘이 보여주고 있는 행동은 크게 달라 보이지 않는다. 과거에서 얻은 고통을 남에게 주는 행위는 결코 옳은 것이 아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만심이나 이기심은 신의 화를 부른다. 이스라엘은 성경을 다시한번 봐야 할 것이다. 자신의행동으로 죄없는 생명을 앗아간 댓가로 카인이 어떻게 되었는지 그리고 왜 홍수로 모든 생명이 쓸려가버렸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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